이혜경 – 21W02 月壺

21W02 月壺 / 21W02 달항아리
21W02 Moon Jar
53×45.5㎝, 純紙に混合材料 / 순지에 혼합재료

 

「自分に幸せな時間をくれる絵を描こう」という思いで描く。色感を大切にし、先祖の品や今そばにある大切な品に願いを込め、多様な素材で描く。とりわけ月壺と本は、描く私に慰めと力を与える。

‘나에게 행복한 시간을 주는 그림을 그리자’는 마음으로 그린다. 색감을 중요하게 여기고, 선조들의 물건이나 곁의 소중한 물건에 소망을 담아 다양한 재료로 그린다. 특히 달항아리와 책은 그림 그리는 나에게 위로와 힘을 준다.

 

이혜경 / LEE HYE-KYUNG / イ・ヘギョン

個展2回・韓国民画創作大作展 8回・10回・韓国民画国際アートフェスティバルほか団体展多数・現 ホン先生美術 江西支社長・現 大韓民国統一名人美術大展 招待作家。

개인전 2회 · 한국민화창작대작전 8회·10회 · 한국민화국제아트페스티벌 외 단체전 다수 · 現 홍선생미술 강서지사장 · 現 대한민국통일명인미술대전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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