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조 – 海南・大興寺の虎物語―お仕置きの最中

해남 대흥사의 호랑이 이야기_벌 받는 중
The Tiger of Daeheungsa, Haenam: Being Punished
2026, 53×45.5㎝, 純紙に粉彩・棒彩 / 순지에 분채와 봉채

 

韓国・海南の大興寺には、「罰を受ける虎」を描いた絵がある。幼い頃から住職のもとで育ち、寺で暮らしてきた虎は、ある日から寺の脇を流れる小
川で坐禅を組むようになった。実は、そこには大きくておいしそうなザリガニが遊んでいたのである。今日もザリガニを狙いながら坐禅をしていた虎
は、とうとう目ざとい和尚さんに見つかってしまった……。

한국 해남의 대흥사에는 벌을 받는 호랑이 그림이 있다. 어릴 적부터 주지스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절에서 자란 호랑이는 어느 날부터 절 옆 개울가에서 참선하기
시작했다. 사실 그곳에는 탐스러운 가재들이 놀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도 가재를 노리며 참선을 하던 호랑이는 결국 눈치 백단 스님께 딱 걸리고 말았다…

 

윤서조
YOON SEO-JO · ユン・ソジョ

東国大学文化芸術大学院 芸術学 民画修士・現 東国大学未来融合教育院 現代民画出講・現 韓国美術協会 民画分科理事・韓国専業
美術家協会 韓国画2分科委員長・韓国民画国際交流会 理事・耆老美術協会 金冠名匠。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학 민화 석사 ·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현대민화 출강 · 한국미술협회 민화분과 이사 · 한국전업미술가협회 한국화
2분과 위원장 · 한국민화국제교류회 이사 · 기로미술협회 금관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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